민족·국제포토뉴스 15.07.20 16:49ㅣ최종 업데이트 15.07.21 20:08 당신이 보지 못한 북한 풍경 25선 [단독 공개] 신은미 시민기자의 2015년 6~7월 북한여행 사진 신은미(eunmishin)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81 댓글95 공유29 지난해 통일 토크콘서트로 '종북몰이'의 대상이 됐던 신은미 시민기자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15일 동안 북한을 여행했습니다. <오마이뉴스>는 신은미 시민기자의 북한 여행 사진을 단독 공개합니다. [편집자말] 큰사진보기 ▲ 평양의 거리 풍경. 교통량이 많이 늘었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쟁반국수, 이렇게 생겼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내 아파트의 간이 판매대. 각종 음료수부터 채소와 과일까지 상품이 다양하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에 있는 한 슈퍼마켓의 모습.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에 있는 한 슈퍼마켓의 모습.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의 학생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원산에서 만난 초등학생들. 학급별로 야외학습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마식령 스키장, 이렇게 생겼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마식령 스키장, 북한 동포 한 명과 함께 리프트를 탔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마식령 스키장에서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마식령 스키장, 이렇게 생겼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북한서 맛본 냉면.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폴로(POLO) 브랜드 티셔츠를 입은 북한 어린이(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노란색 상의).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밝은 색 옷을 입은 북한 어린이들. 멀리 북한 택시가 보인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강변의 낚시꾼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강변의 낚시꾼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의 거리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길거리를 걸어가는 북한 학생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버스를 기다리는 평양 시민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교통 안내원의 모습.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순안공항 외관.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순안공항 외관. 버스에서 내린 이용객들이 공항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순안공항 안의 모습. 공항 이용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순안공항 내부 모습. 뒤로 CD 가게, 책방 등이 보인다. ⓒ 신은미 큰사진보기 ▲ 평양 순안공항 내부 모습. 뒤로 커피숍과 무관세 상점이 보인다. ⓒ 신은미 ○ 편집ㅣ김지현 기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신은미#북한#평양#통일#여행 추천181 댓글95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글 신은미 (eunmishin) 내방 구독하기 이메일 이화여대 음대 졸업.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 음악박사. 전직 성악교수 이며 크리스찬 입니다. 국적은 미국이며 현재 켈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첫 북한여행 이후 모두 9차례에 걸쳐 약 120여 일간 북한 전역을 여행하며 느끼고 경험한 것들 그리고 북한여행 중 찍은 수만 장의 사진들을 오마이뉴스와 나눕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 생생한 야만의 증언, 이 기록이 지금 우리에게 하는 말 공유하기 닫기 당신이 보지 못한 북한 풍경 25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