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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4 16:21최종 업데이트 26.08.14 16:21

[사진] '34도 폭염'... 야당 대표 보고도 중요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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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뒤에 쪼그려 앉아 거치대를 붙잡고 있다. 이날 현장 기온은 34도였다. 2026.8.1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뒤에 쪼그려 앉아 거치대를 붙잡고 있다. 이날 현장 기온은 34도였다. 2026.8.14 ⓒ 연합뉴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받는 동안 실무자로 보이는 직원 2명이 상황판 뒤에 쪼그려 앉아 거치대를 붙잡고 있다. 이날 현장 기온은 34도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동혁#국민의힘#밀양#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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