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열린 ‘제11회 여주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를 찾아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을 응원하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스포츠 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충우 캠프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열린 '제11회 여주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를 찾아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을 응원하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스포츠 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여주시민과 줄넘기 동호인 가족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응원 속에 경기가 진행됐으며, 행사장은 아이들의 힘찬 구호와 시민들의 박수로 가득 찼다.
이 후보는 SNS를 통해 "마주한 여러분의 얼굴에서 여주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본다"며 "제11회 여주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여주시줄넘기협회 관계자 여러분과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이 후보는 줄넘기 운동이 가진 생활체육의 의미를 강조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그는 "작은 줄 하나로 온몸의 세포를 깨우는 줄넘기처럼 이번 대회가 여주 전역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는 신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빠르게 돌아가는 줄을 넘을 때마다 여러분의 꿈과 자신감도 함께 더 높이 뛰어오를 것"이라며 "무엇보다 마지막 순간까지 다치는 사람 없이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 증진 의지도 함께 내비쳤다. 그는 "시민 여러분의 힘찬 도약에 발맞춰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함께 뛰겠다"며 "생활체육이 일상이 되고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오늘 대회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라며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행사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물론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국민의힘 이충우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16일 열린 ‘제11회 여주시줄넘기협회장배 줄넘기대회’를 찾아 참가 선수들과 시민들을 응원하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스포츠 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이충우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