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26.05.06 14:59최종 업데이트 26.05.06 14:59

[반론보도] <강제 출국 시도, 합의서 요구까지... 고흥에서 무슨 일 벌어지고 있나>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보도에 브로커라고 언급된 A씨는 "입막음'이라고 문제가 된 현장은 고용주가 동석한 상태에서 임금, 숙식 및 근무조건을 설명하고 조정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본인은 이를 근로자들에게 전달하는 통역 역할만 수행했다."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고흥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독자의견0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