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6.05.06 14:59ㅣ최종 업데이트 26.05.06 14:59 [반론보도] <강제 출국 시도, 합의서 요구까지... 고흥에서 무슨 일 벌어지고 있나> 관련 오마이뉴스(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댓글 공유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보도에 브로커라고 언급된 A씨는 "입막음'이라고 문제가 된 현장은 고용주가 동석한 상태에서 임금, 숙식 및 근무조건을 설명하고 조정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본인은 이를 근로자들에게 전달하는 통역 역할만 수행했다."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고흥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오마이뉴스 (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이 기자의 최신기사[오마이뉴스·STI 예측] 울산 김상욱 32.8% - 김두겸 29.8% 갤러리 오마이포토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규탄! 붉은 손 퍼포먼스 1/10 이전 다음 이전 다음 63년 만에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 세종대로 메운 민주노총 민주당 원내대표 연임에 최초 성공한 한병도 이재명 대통령 죄지우기 특검 규탄대회 연 국민의힘 '개헌안 표결 무산'에 울분 토한 국회의장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