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6.05.06 14:59ㅣ최종 업데이트 26.05.06 14:59 [반론보도] <강제 출국 시도, 합의서 요구까지... 고흥에서 무슨 일 벌어지고 있나> 관련 오마이뉴스(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댓글 공유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보도에 브로커라고 언급된 A씨는 "입막음'이라고 문제가 된 현장은 고용주가 동석한 상태에서 임금, 숙식 및 근무조건을 설명하고 조정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본인은 이를 근로자들에게 전달하는 통역 역할만 수행했다."라고 주장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고흥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오마이뉴스 (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이 기자의 최신기사'기자의 혼' 상 수상 임재경 "떳떳하게 사는 게 기자의 멋" 갤러리 오마이포토 마지막 유세하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1/17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경선 패배에도 다시 선다, 민주당 오뚝유세단 "멈춰라 전쟁, 피어라 평화" 중동 평화 기원 108배 정진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영장심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 사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