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월 27일 <오세훈표 노들섬 재개발에 시민단체 반발... "범정부 통제 필요">라는 제목으로 노들섬 사업이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시민설문조사를 토대로 시민 안전과 생물다양성 증가를 위해 일부 구간 공사를 진행 중이며, 최종 공사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노들섬 사업은 고유의 생태·문화적 가치 강화와 이용객의 편의 제고가 목적인 중장기 공공사업으로, 현재도 주요 시설은 정상 운영 중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