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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섬 화가, 3번째 개인전 ‘자작나무 그리고 쉼’ 개최 이예섬 화가가 세 번째 개인전 ‘자작나무 그리고 쉼’을 14일까지 서산시 원도심의 아트토픽 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방관식

이예섬 화가가 세 번째 개인전 '자작나무 그리고 쉼'을 14일까지 서산시 원도심의 아트토픽 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이번 전시에서 이 화가는 자작나무를 비롯해 일상의 주변에서 마주하는 자연을 담아낸 '하얀 자작나무 숲'을 비롯한 17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화가는 "작품 속의 소재들은 모두 특별한 게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늘 부족함을 알지만 묵묵한 붓질로 탄생시킨 그림들이 보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고 휴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화가는 “작품 속의 소재들은 모두 특별한 게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늘 부족함을 알지만 묵묵한 붓질로 탄생시킨 그림들이 보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고 휴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화가는 “작품 속의 소재들은 모두 특별한 게 아닌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고, 접할 수 있는 것들”이라며 “늘 부족함을 알지만 묵묵한 붓질로 탄생시킨 그림들이 보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고 휴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방관식

이 화가는 한국화와 서양화를 모두 접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작품은 동서양 미술의 매력을 함께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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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인전은 장소와 시간을 옮겨 이어진다.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카페 하녹에서, 그리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휴암미술관 카페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예섬 화가는 "우연한 기회와 행운이 겹쳐 개인전을 세 번이나 하게 됐다"면서 "아트토픽을 비롯한 서산 지역의 작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에 많은 분의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이예섬화가#개인전#자작나무그리고쉼#아트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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