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25년 12월 1일 <서울시장이 말한 한강버스의 "휴먼 에러"는 오세훈인가>라는 제목으로 서울시와 ㈜한강버스가 네 탓 공방을 벌였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이와 관련, 서울시는 "사고 이튿날 시와 ㈜한강버스가 함께 사고 원인을 정밀하게 파악해 사고 선박이 정상 항로를 이탈한 사실을 발견, 11월 17일 합동 기자 브리핑에서 공식적으로 사고 원인을 '항로 이탈'이라고 밝힌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통상 한강 준설 작업은 안전한 선박 운항, 홍수 피해 예방 등을 위해 필요한 공무수행"이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