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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14:03최종 업데이트 26.02.17 14:03

[홍성] 추모공원 주변 극심한 정체, '국도 귀경 차량 증가'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 나들목 정체 시작돼

 설날인 17일, 예산추모공원 앞은 성묘객 차들로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설날인 17일, 예산추모공원 앞은 성묘객 차들로 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 신영근

설날 당일인 17일, 홍성과 예산의 추모공원 주변에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17일 오전, 성묘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21번 국도에서 홍성추모공원으로 이어지는 지방도로가 혼잡을 빚고 있다.

또한, 예산군 응봉삼거리에서 예산추모공원으로 이어지는 지방도로는 양방향이 서행과 정체가 이어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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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오가 지나면서 추모공원을 찾는 성묘객이 줄면 극심한 정체는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천안으로 향하는 국도에는 귀경하려는 차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해, 신호등마다 긴 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당진나들목은 정오 현재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로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 방향 서산나들목까지는 소통이 원활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연휴 기간 고향을 찾은 귀성객으로 오랜만에 활기 넘쳤던 홍성 시내는 평소 주말과 같이 다소 한산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해안고속도로는 오후 1시 30분 요금소 기준 목포에서 서서울까지 9시간, 서서울에서 목포까지는 4시간 20분이 소요된다.

 천안으로 향하는 국도에는 귀경객 차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해 신호등마다 긴 줄이 이어지고 있다.
천안으로 향하는 국도에는 귀경객 차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해 신호등마다 긴 줄이 이어지고 있다. ⓒ 신영근

#홍성군#설날교통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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