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산경남 26.01.25 12:31ㅣ최종 업데이트 26.01.25 12:31 최강 한파 속 '봄의 전령' 홍매화 활짝 25일 창원 성산구 상남동 건물 화단 윤성효(cj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1월 25일 창원 상남동에 활짝 핀 홍매화.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영하권을 밑도는 '최강 한파' 속에 '봄의 전령'인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 25일 창원 성산구 상남동 소재 한 건물 앞 화단에 홍매화가 몇 송이 피었고, 꽃방울이 맺혀 있다. 큰사진보기 ▲1월 25일 창원 상남동에 활짝 핀 홍매화.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1월 25일 창원 상남동에 핀 홍매화.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홍매화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윤성효 (cj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갤러리 오마이포토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조문한 장동혁, 맞이한 정청래 1/14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장동혁 농성장 찾은 박근혜 고개숙인 이혜훈 "성숙하지 못한 언행 사과" 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행렬... 쫓겨난 한동훈, 지지층에 "절대 포기 말라, 반드시 돌아온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