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지리산골은 한파로 강이 얼었다. 경남 함양 엄천강 얼음 위로 눈이 쌓였다. 24일 아침, 수달 가족이 눈 위에서 눈 목욕을 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얼음 위는 겨울 수달의 쉼터
얼음 위는 겨울 수달의 쉼터 ⓒ 최상두
 수달가족의 아침 운동
수달가족의 아침 운동 ⓒ 최상두

덧붙이는 글 | 지리산에 맑은 물이 흐르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매일 강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리산#수달#엄천강#수달아빠#수달친구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연재

동물에게 기후정의란?

지리산 엄천강변에 살며 자연과 더불어 함께 살고 있습니다 엄천강 주변의 생태조사 수달의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냥 자연에서 논다 지리산 엄천강에서





독자의견0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