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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09:34최종 업데이트 26.01.20 09:34

최호림 산청군의원, 출판기념회 마련 31일

최호림 산청군의원이 책 <멈춘 산청을 움직이다>를 펴내고 오는 31일 오후 1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최 의원은 "2025년 산청은 산불과 호우로 큰 위기를 겪었다"라며 "반복되는 재난 앞에서 이제는 멈춰 선 산청이 아니라 다시 움직이는 산청이 되어야 한다. 위기를 넘어 군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힘찬 변화의 산청을 만들기 위하 고민과 결단을 책에 담았다"라고 밝혔다.

 최호림 산청군의원, 출판기념회 마련.
최호림 산청군의원, 출판기념회 마련. ⓒ 최호림



#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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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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