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림 산청군의원이 책 <멈춘 산청을 움직이다>를 펴내고 오는 31일 오후 1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최 의원은 "2025년 산청은 산불과 호우로 큰 위기를 겪었다"라며 "반복되는 재난 앞에서 이제는 멈춰 선 산청이 아니라 다시 움직이는 산청이 되어야 한다. 위기를 넘어 군민의 생명과 삶을 지키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힘찬 변화의 산청을 만들기 위하 고민과 결단을 책에 담았다"라고 밝혔다.

▲최호림 산청군의원, 출판기념회 마련. ⓒ 최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