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서울시는 "'한강르네상스'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한강사업기획단'을 신설한 것이고, 한강과 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을 위한 조직은 여전히 한강사업본부 내에 존속하면서 충분한 현장 인력을 확보하여 자연성 회복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또한 세빛둥둥섬 관련 수사는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고, 한강버스는 기반 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서울시 내 한강과 둔치 시설의 유지·관리 및 개선 업무를 맡은 미래한강본부가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