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산경남 26.01.18 17:54ㅣ최종 업데이트 26.01.18 17:54 [함양] 곶감축제 현장, 이어진 발걸음 윤성효(cj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마지막날인 18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곶감판매 부스에서 함양고종시 타레곶감을 구입한 관광객들이 곶감을 들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큰사진보기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제10회 지리산 함양고종시 곶감축제 ⓒ 함양구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곶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윤성효 (cj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갤러리 오마이포토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1/40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미경 대표 "AI로 지식격차 커질듯... 물처럼 공기처럼 공공재여야"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