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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여주시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세종도서관에서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 ‘여주의 국가유산과 책거리 편’ 전시를 개최한다.
경기 여주시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세종도서관에서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 ‘여주의 국가유산과 책거리 편’ 전시를 개최한다. ⓒ 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세종도서관에서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 '여주의 국가유산과 책거리 편' 전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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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작품은 2025년 여주시 평생학습관 지역특성화 상반기 프로그램인 <민화서점: 여주 보물의 재발견>의 학습자들과 이경미 지도강사가 여주의 국가유산을 책과 함께 표현한 민화이다. 다양한 국가유산을 바탕으로 여주시의 발전을 소망하는 '신륵사의 미', '여주트레저', '행복으로 가는 여주' 등 민화 원화 15점과 민화 컬러링북을 전시할 예정이다.

책거리(冊巨里)란 책을 비롯한 여러 물품을 그린 그림이다. 조선 제22대왕 정조의 책정치와 책사랑으로 시작하여 민화로 확산되면서 책과 더불어 다산, 장수, 출세 등 서민들의 현실적인 욕망이 책거리 속에 반영됐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기획전시는 지역 주민들이 여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책과 함께 민화로 창작하고 널리 알리려는 점에 그 의미가 깊다"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관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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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friday76)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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