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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2 20:27최종 업데이트 25.12.12 20:27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앞 '미리 보는 전시회' 마련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앞서 12일부터 28일까지 성산아트홀(1층)에서 ‘미리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앞서 12일부터 28일까지 성산아트홀(1층)에서 ‘미리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창원문화재단

창원문화재단은 2026년에 열리는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앞서 12일부터 28일까지 성산아트홀(1층)에서 "레조넌스 튜닝 : 공명장을 위한 서곡"이라는 제목으로 '미리보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재단은 "이번 전시회는 본 전시에서 펼쳐질 예술적 방향성을 사전에 조율하고 실험하는 자리"라며 "창원이라는 도시가 지닌 역사·공간·산업의 결을 국내외 작가들의 감각적 해석과 접목해 새로운 공명(resonance)을 만들어내는 데 초점을 둔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각과 미디어아트 등 총 25점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시민이 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비엔날레가 도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앞서 12일부터 28일까지 성산아트홀(1층)에서 ‘미리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에 앞서 12일부터 28일까지 성산아트홀(1층)에서 ‘미리보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창원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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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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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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