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서 폭발 사고로 불... 2명 중상
신문웅
[기사대체 : 9일 오후 4시 17분]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로 화재가 발생해 현장 근무자 2명이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태안소방서는 이날 오후 2시 43분 사고를 접수하고 태안군 원북면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 출동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총 소방인력 77명과 소방차 32대가 투입됐으며, 불은 오후 30분경 진화됐다.
태안소방서는 "석탄가스화 복합발전설비 플랜트 건물 1층에서 열교환기 버너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장 작업이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라고 밝혔다.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 신문웅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 신문웅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 신문웅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다. ⓒ 신문웅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다. ⓒ 신문웅

▲9일 오후 충남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폭발사고로 화재가 발생했다. ⓒ 신문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