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25.12.03 09:32ㅣ최종 업데이트 25.12.03 09:33 [만화] 진료 보다 쓰러진 택배 기사 택배기사에게 5분의 의미 박지영(mdyaong11)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본문듣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협동조합병원에서 10년째 동네의사로 일하는 야옹선생입니다. 큰사진보기 ▲5분의 의미동네의사 야옹선생 ⓒ 박지영 관련사진보기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네이버도전만화에도 실립니다. #동네의사#야옹선생#택배기사사망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박지영 (mdyaong11)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동네의사로 10년째 협동조합 병원에서 일하는 아이셋 엄마입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소유보다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진료하면서 만난 다양한 분들, 특히 노인, 장애인, 성소수자 등 건강 약자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냥~ 이 기자의 최신기사[만화] 온동네가 나서면 생기는 일 갤러리 오마이포토 다크투어 도슨트로 나선 우원식 국회의장 1/17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깁스에 휠체어 타고 두번째 특검 조사 을사늑약 120년, 일본의 역사왜곡과 군국주의 강화 규탄 영장실질심사 받은 김건희씨의 오빠 김진우씨 송언석 "되는 일도 없는데 자꾸 사진만?"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