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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경기 북부 간담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경기 파주시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에서 열린 '경기 북부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경기 북부 간담회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4일 경기 파주시 라이브러리스테이 지지향에서 열린 '경기 북부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 미팅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이 대통령이 이번엔 충청남도에서 타운홀미팅을 진행한다. 취임 후 7번째 타운홀미팅이다.

이 대통령은 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같이 밝히며 "국토의 한가운데에 자리한 충남은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할 뿐 아니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이 빠르게 집적·성장하는 우리 경제의 핵심 거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자리에서) 풍부한 해양자원과 넓은 갯벌, 농어촌의 생명력까지 두루 갖춘 충남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균형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상징이 될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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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울러 "타운홀미팅을 거듭할수록 국민의 집단지성에 대한 확신이 깊어져 간다"며 "도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해법을 함께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의 모집 인원은 충남도민 200명으로, 참여 신청은 2일 오전 9시부터 3일 오후 2시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5DDAv031)으로 접수한다.

구체적인 타운홀미팅 개최 시간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6월 취임 후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부산, 강원, 대구, 파주 등 지역을 순회하며 타운홀미팅을 열고 있다.

#타운홀미팅#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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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년 (sadragon) 내방

오마이뉴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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