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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2 09:08최종 업데이트 25.12.02 09:08

경상국립대, 산학협력성과 경남도지사표창 받아

 경상국립대학교가 그동안 추진해 온 국내외 산학연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대학 표창(경상남도지사상)을 받았다.
경상국립대학교가 그동안 추진해 온 국내외 산학연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대학 표창(경상남도지사상)을 받았다. ⓒ 경상국립대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가 그동안 추진해 온 국내외 산학연협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대학 표창(경상남도지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월 1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G-NEX)' 개막식에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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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는 국내외 대학과 기업의 산학연계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미래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와 글로컬대학 30 사업을 모범적·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래자동차 분야에서 세일공업, 원강산업 등 지역 기업이 총 1억 5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 기탁과 장기적인 채용 연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 성과는 지난 10월 교육부 주관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부처연계 지역혁신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황세운 RISE사업단장은 "경상남도와 도내 19개 대학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G-NEX가 대학과 기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나아가 세계적인 기업과 대학이 국내 대학과 연결되는 글로벌 혁신 교류 플랫폼으로 도약하도록 경상국립대학교가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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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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