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전충청 25.11.24 14:23ㅣ최종 업데이트 25.11.24 14:23 [정정 및 반론보도] <대전 이어 세종에서도 "리박스쿨 자매단체 퇴출해야"> 관련 오마이뉴스(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넥스트클럽 사회적협동조합은 "본 조합은 리박스쿨과 별개의 독립적인 단체로서 정치-이념적 편향을 재제하고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본 조합을 '세종판 리박스쿨','리박스쿨 자매단체'로 볼 수 없다. 또한 ,성폭력 예방 교육 과정에서 혼전순결주의와 같은 교육은 실시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언론중재위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오마이뉴스 (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이 기자의 최신기사[반론보도] <세빛둥둥섬, 한강택시... 오세훈 시장의 실패, 이렇게 탄생했다> 관련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병기 "최고위 제명 결정하면 떠나겠다" 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2일차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 인사청문회 대기하는 이혜훈 후보자 국민의힘, 청와대 앞 규탄대회...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수용하라" '1억 원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경찰 출석 "원칙 지키며 살아왔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