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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 창원촛불시민연대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 창원촛불시민연대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3.16의거기념탑 앞에 모여 "조선일보는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역사의 심판을 받아라. 언론의 이름을 더럽힌 책임을 반드시 져라. 우리 시민사회는 조선일보 폐간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이들은 "언론은 국민 앞에 진실을 밝혀야 할 공적 기관이다. 그러나 그 책임을 저버린 순간, 언론은 사회를 밝히는 등불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어둠이 된다"라며 "오늘 우리는 이러한 퇴행의 최악 사례인 조선일보의 반국가적 행위를 국민 앞에 분명히 밝히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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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촛불시민연대 등 단체는 "언론은 국민이 지킨 민주주의 위에 존재한다. 그 민주주의를 훼손한 언론은 더 이상 '언론'이라 부를 수 없다. 조선일보의 폐간은 언론 탄압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조치다"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조선일보는 국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역사의 심판을 받아라. 언론의 이름을 더럽힌 책임을 반드시 져라. 우리 시민사회는 조선일보 폐간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조선일보 해체하라", "내란언론 폐간하라", "왜곡언론 조선일보 국민이 심판한다", "진실을 가로막는 조선일보 규탄한다", "민주주의 파괴언론 이제는 끝장내자"라고 외치며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앞까지 거리 행진했다. 이들 단체는 사전에 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했다.

마산에서 열린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 최우영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 창원촛불시민연대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 창원촛불시민연대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창원촛불시민연대, 언론소비자 주권행동, 언론개혁 시민행진단은 22일 오후 창원마산에서 ‘광복 80주년 조선일보 처벌 촉구 행진행동’을 벌였다. ⓒ 창원촛불시민연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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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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