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박승원 광명시장(왼쪽)과 유정환 환경보건기술연구원 본부장
박승원 광명시장(왼쪽)과 유정환 환경보건기술연구원 본부장 ⓒ 환경보건기술연구원



환경보건기술연구원, 기아오토랜드광명, 이케아 광명점 등 세 기관이 광명시로부터 ESG 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광명 ESG 액션팀'은 공공기관, 기업, 사회적경제 조직 등 지역 자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다. 사회·환경 문제 해결과 지역 내 자산 순환 촉진을 목표로 지난해 12월 출범했다.

AD
세 기관 모두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회적 기여 활동,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역 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광명시 관계자 등의 설명이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열렸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로 실현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2025 광명 ESG 포럼'을 열고, 광명형 ESG 민관협력 모델의 1년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대한적십자사 최고 명예장 표창패도 수상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경기도지사 연차대회’, 이재정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회장과 유정환 환경보건기술연구원 본부장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경기도지사 연차대회’, 이재정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회장과 유정환 환경보건기술연구원 본부장 ⓒ 환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광명형 ESG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분명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광명 ESG 액션팀을 확대해 협력사업을 내실화하고 지속가능발전의 동력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상을 받은 세 기관 중 환경보건기술연구원(아래 연구원)은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경기도지사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최고 명예장과 표창패를 수상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환경부 장관상도 받았다.

연구원은 광명시,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광명 에코페스타(Eco Festa)', '에코버스타요(Eco Bus Tour)' 등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2025 광명시 환경교육주간 행사' 후원 및 주요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 원을 기부 하는 등 적극적인 환경 보건 활동을 펼쳤다.

 ‘2025 광명 ESG 포럼’
‘2025 광명 ESG 포럼’ ⓒ 광명시




#광명시#환경보건기술연구원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독자의견0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