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백석탄. ⓒ 조상필
가을이 깊어가는 경북 청송 주왕산과 주산지가 더 아름답다. 주산지는 나뭇가지마다 곱게 물든 단풍에다 저수지에 잠긴 버드나무에 물안개까지 피어오르면서 더 신비롭기까지 하고, 주왕산은 11월 중순 들어 단풍에 혼이 빼앗길 정도이다. 거기다가 신성계곡에 '하얀 돌이 반짝거리는 여울'이란 뜻의 '백석탄'까지 사람들의 발걸음을 불러 들이고 있다.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왕산 절골의 단풍.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백석탄.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백석탄.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백석탄.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

▲11월 12일 청송 주산지. ⓒ 조상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