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의료복지타운 착공. ⓒ 거창군청
거창군은 21일 거창의료복지타운 부지조성공사 착공식을 개최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착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거창적십자병원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하고, 군민의 염원을 담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착공식은 미래세대의 주인공들인 중동어린이집 원아들이 밝고 희망찬 식전 공연을 선보여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거창 의료복지타운 도시개발사업은 총사업비 302억 원을 투입해 6만 1000여㎡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종합의료시설 및 기숙사 ▲공공산후조리원 ▲행복맘센터 ▲육아드림센터 등 의료·보육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