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학진 한남대 교수, 김해시에 고향사랑 500만원 기탁 ⓒ 김해시청
김해시는 20일 한남대학교 한학진 교수가 고향인 김해시의 지역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학진 교수는 15년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위원으로 활동하며 행정컨설팅을 진행하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사로도 참여하는 등 공공행정 및 지역발전에 기여해왔다.
한학진 교수는 "김해가 발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라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사회 발전에 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