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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의회.
대구시의회. ⓒ 조정훈

대구시의회가 16일 제320회 임시회를 열고 '대구시 폭염 및 도시열섬현상 대응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안건 심의와 현장 방문 등의 일정으로 8일간의 회기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시의회는 이번 회기에 제개정 조례안 30건과 동의안 14건 계획안 6건 등 모두 50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심의 예정인 제개정 조례안은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 조례안(허시영 의원, 달서구2)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조례안(윤영애 의원, 남구2) ▲기부자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육정미 의원, 비례대표) ▲대구시 주취자 안전 및 주민 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류종우 의원, 북구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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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사시설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일균 의원, 수성구1) ▲장애인 전동보장구 이용 안전 및 이동 편의 증진 조례안(하병문 의원, 북구4)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김재우 의원, 동구1) ▲건강가정을 위한 부모학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주범 의원, 달서구6)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에 관한 조례안(이재숙 의원, 동구4) 등도 포함됐다.

시의회는 이날 오전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식을 가진 뒤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처리했다.

이후 17일부터 22일까지 기획행정위원회가 대현119안전센터와 대구국제사격장을 방문하고 문화복지위는 금호강 수상레저시설을, 건설교통위는 대경선 및 서대구역 현장을, 교육위는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및 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하는 등 각 상임위에서 안건을 심사하고 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시정 추진 현황을 살필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분야에 대한 5분자유발언을 진행하고 각 상임위별로 심사를 통과한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대구시의회#임시회#열섬현상#조례개정안#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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