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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4 09:15최종 업데이트 25.09.04 09:15

경상국립대 박물관, 제5기 박물관대학 개설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관장 정재훈 교수)은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국내 전문가들로 구성된 '역사문화아카데미', '지역문화유산탐방' 등 2개 강좌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역사문화아카데미'는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부산 근현대사의 최전선, 근대 대구, 대구 근대 몇 장면, 통영 사람들과 통영 근대문화유산 등을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3회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는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1층 대강당이다.

'지역문화유산탐방'은 전문가와 함께 부산·대구·통영 지역(부산근현대역사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대구근대역사관, 대구간송미술관, 통영청년단회관, 통영문화동, 서피랑 등)의 근현대문화유산 등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탐방은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8시간씩 3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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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아카데미 강좌는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이고, 18세 이상 경남도민(경상국립대학교 교직원, 학생 포함)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답사 프로그램인 지역문화유산탐방 참가자(40명)는 역사문화아카데미 총 3회 강좌의 출석률이 높은 순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9월 26~30일이다. 신청 방법은 지역문화유산탐방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박물관 누리집(http://museum.gnu.ac.kr)에서 내려받아 전자우편(gnumuseum@gnu.ac.kr)으로 개별 신청해야 한다.

#경상국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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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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