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산경남 25.09.03 10:26ㅣ최종 업데이트 25.09.03 10:26 [함양] 폭염 속 활짝 핀 빅토리아연꽃 윤성효(cj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본문듣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함양 상림연꽃단지, 빅토리아연꽃.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3일 경남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빅토리아연꽃이 활짝 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큰사진보기 ▲함양 상림연꽃단지, 빅토리아연꽃.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함양 상림연꽃단지, 빅토리아연꽃.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함양 상림연꽃단지, 빅토리아연꽃.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함양 상림연꽃단지, 빅토리아연꽃.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함양 상림연꽃단지, 빅토리아연꽃. ⓒ 함양군청 김용만 관련사진보기 #연꽃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윤성효 (cj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갤러리 오마이포토 장동혁 "재신임 투표 요구하면, 의원직도 걸고 하겠다" 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장동혁 농성장 찾은 박근혜 고개숙인 이혜훈 "성숙하지 못한 언행 사과" 고 이해찬 전 총리 추모 행렬... 쫓겨난 한동훈, 지지층에 "절대 포기 말라, 반드시 돌아온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