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열린 '국민소통 행보 2탄, 충청의 마음을 듣다'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연기됐던 부산지역 타운홀 미팅을 오는 25일 개최하기로 했다.
부산 타운홀 미팅(부산지역발전방안토론회)은 당초 지난 1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날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취소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산 지역 주민과 단체장들이 참석해 해양수산부 이전, 북극항로 개척 등 부산 지역 현안에 대해 이 대통령과 열띤 토론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광주, 지난 4일 대전에서 각각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