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유성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4일 오후 1시 51분께 조사를 받기 위해 내란 특검에 출석했다.
이주호 장관은 2024년 12월 3일 밤 비상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 참석하지 못했다. 연락을 받지 못한 탓이다. 윤석열씨가 당시 일부 국무위원만 부른 것을 두고, 특검은 참석 못 한 국무위원들의 심의·의결권을 침해한 것(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으로 판단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