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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2 10:05최종 업데이트 25.07.02 10:05

국립오페라단 '죽음의 도시', 9월 창원 공연

창원문화재단은 성산아트홀 개관 2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9월 13일 오후 7시, 14일 오후 3시 대극장에서 국립오페라단 '죽음의도시'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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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성산아트홀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국립예술단체 지역 전막 공연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원을 받아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다.

독일 지휘자 '로타 쾨닉스'와 스위스 연출가 '줄리앙 샤바'가 함께하며 파울 역을 맡은 로베르토 사카, 1인 2역의 소프라노 레이첼 니콜스가 출연한다.

국내 출연진은 바리톤 양준모, 메조소프라노 임은경 등 실력파 연주자들이다.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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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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