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25.05.30 20:48최종 업데이트 25.05.30 20:48

경남 공공기관 함께 '폐전자제품 집중수거'

경상남도는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56개 공공기관과 함께 '공공기관 폐전자제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수거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공공부문이 폐전자제품의 올바른 배출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고,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에 앞장서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된다.

경남도는 지난해 3월 도내 56개 공공기관과 함께 '제로웨이스트,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AD
이번 폐전자제품 집중수거는 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공동 실천 프로젝트로 참여 기관은 각 기관에서 불용 폐전기·전자제품을 자체 수거하여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제조합(E-순환거버넌스)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배출·재활용하게 된다.

수거 대상은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노트북, 복사기 등 공공기관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 불용품 전반이 모두 포함된다.

#경남도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0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