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국제 연재2025 코리아 평화의 날 | 2화 ㅣ 25.05.20 18:39ㅣ최종 업데이트 25.05.26 14:49 7대 종교, DMZ 385km 생명평화순례 대장정 '시작' [영상] 분단 80년,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강원 고성에서 임진각까지 19일간 이어지는 평화의 발걸음 코리아 평화의 날(koreapeaceday)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본문듣기 추천4 댓글 공유 ▲7대종교인DMZ평화도보순례 김지헌, 캔바 관련영상보기 지난 19일, 7대 종교 성직자들과 종교단체들이 모여 2025 DMZ 생명평화순례를 시작했다.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정식을 가진 순례단은 '성숙한 민주사회 건설과 한반도 평화 회복'을 기원하며 명파해변에서 화진포까지 첫 도보를 내디뎠다. 이들은 총 385km를 걸어 오는 6월 6일 임진각에서 여정을 마칠 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고양신문에도 실립니다. #DMZ#평화#순례#남북#국경선평화학교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4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구독하기 연재 2025 코리아 평화의 날 다음글3화"종교인들이 시작한 평화의 발걸음, 널리 퍼졌으면" 현재글2화7대 종교, DMZ 385km 생명평화순례 대장정 '시작' 이전글1화'2025 코리아 평화의 날' 6월 6일 임진각에서 만나요 추천 영상뉴스영상뉴스 전체보기 재생하기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주민들 "잘하고 계신다"... 인근 부동산 "전화 계속 와" 재생하기 김남준 "이 대통령에게 배운 쉬운 정치, 계양을에서 열매 맺고 싶다" 재생하기 강선우 "내가 어디로 도주하겠나?" 했지만 체포동의안 가결 재생하기 해안 산책로 아래 35개의 파이프를 심은 건축가 글 코리아 평화의 날 (koreapeaceday)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남북이 대립하고 있는 DMZ 국경 마을에서 시민의 힘으로 남북평화통일의 길을 만들자는 목표 아래 매년 6월 6일 열리는 순수한 시민 평화문화 행사입니다. 주 최 : 2025 코리아평화의 날 시민행사위원회 주 관 : 고양-파주72인시민행사위원회, 국경선평화학교, 한반도평화행동, 2025DMZ평화순례준비위원회 이 기자의 최신기사남북평화, 시민이 앞장서고 정부 그 뒤를 따르라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1/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오연호 대표, AI 빅테크에 경고 "불가피하다 말하지 말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