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천경기 연재탄핵을 기다리며 | 5화 ㅣ 25.04.08 13:05ㅣ최종 업데이트 25.04.08 13:05 '개헌'이라 쓰고 '계엄'이라 읽는다 지금은 "내란 종식이 먼저" 홍순구(donggramicari)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3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 동그라미캐리커쳐 관련사진보기 개헌은 필요하다. 그러나 때가 중요하다. 내란수괴는 아직도 대통령 관저에 남아 퇴거를 거부하고 있으며 그 잔당들은 여전히 국가 주요 보직에 머무르며 내란의 흔적을 지우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은 개헌을 논의할 시점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헌'이라 쓰면, 지지자들은 '계엄'이라 읽을 수밖에 없다. 섣부른 개헌은 계엄을 희석해 '제2의 계엄'을 부를 수도 있다. 지금은 "내란 종식이 먼저"다. #개헌#내란종식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탄핵을 기다리며 다음글6화나는 구원받았다 현재글5화'개헌'이라 쓰고 '계엄'이라 읽는다 이전글4화[만평] 쑥과 마늘의 시간 123일 글 홍순구 (donggramicari)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페이소스를 그리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만평]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남은 4년을 8년처럼 갤러리 오마이포토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 사과 1/9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는 정원오-오세훈 시민단체들 "미국, 5·18 광주학살 문서 공개·공식 사과해야" 경선 패배에도 다시 선다, 민주당 오뚝유세단 "멈춰라 전쟁, 피어라 평화" 중동 평화 기원 108배 정진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