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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경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경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내 바이오헬스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10년 미만의 업력을 가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의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지원사업이 시행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아래 보산진)은 19일 이같은 목적으로 하는 '2025년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어 보산진은 "이번 모집을 통해 전문기관과 매칭을 진행할 30~36개 팀을 선정한다"면서 "투자유치 강화 컨설팅, 투자자 상담, 기술등급평가, 기술설명회 등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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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보산진은 창업기업에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할 전문기관으로 유한회사 스케일업파트너스, 주식회사 에이온인베스트먼트, 시너지아이비투자 주식회사, 마그나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주식회사, 주식회사 페인터즈앤벤처스 등 6개 사를 선정했다.

보산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다. 지난 4년 동안 총 98개 사의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해 약 1059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한다면, 공식 사이트(http://bioagora.khidi.or.kr/ams)를 통해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철행 보산진 보건산업육성단장은 "바이오헬스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첫 걸음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이라며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바이오헬스#한국보건산업진흥원#맞춤형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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