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8일 산청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진홍근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말에 경남 북부권 지역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특히 27일에 이어 28일에 산청, 함양 등 지리산 자락에 폭설이 내렸다. 가을과 겨울이 동시에 느껴진다. 곱게 물든 단풍에다 코스모스에도 눈이 내려 앉았고, 매달려 있는 감에도 눈을 맞았다.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함양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장태선

▲11월 28일 산청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진홍근

▲11월 28일 산청 지리산 자락에 내린 폭설. ⓒ 진홍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