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대구경북 24.07.25 15:49ㅣ최종 업데이트 24.07.25 21:41 경북 포항의 한 여고에서 흉기 휘둘러 1명 부상 동급생이 휘두른 흉기에 손등과 목 부위 등에 상처, 생명에는 지장 없어 조정훈(tghome)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경북 포항의 한 여자고등학교에서 여고생이 다른 여고생을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포항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께 포항 한 여고에서 A학생이 B학생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B학생은 손등과 정수리, 목 부위 등에 상처를 입었다. AD B학생은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여자고등학교#흉기#동급생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조정훈 (tghome)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트위터 대구주재. 오늘도 의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희망합니다. <오마이뉴스>의 10만인클럽 회원이 되어 주세요. 이 기자의 최신기사'응급실 뺑뺑이' 관련 의사 검찰 송치에 의료계 반발 갤러리 오마이포토 핸드볼경기장 찾은 장동혁 "경찰 강제 해산보다 시민 요구에 답해야" 1/9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박근혜 "박형준, 많은 일 할 것... 박민식, 나라 잘 지킬 것" 4.16연대, 서울시장 후보 정책 질의 결과 발표 마지막 유세하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