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서울만평·만화 연재날백수인생 | 123화 ㅣ 23.11.15 08:04ㅣ최종 업데이트 23.11.15 08:18 [만화] 30년 된 온수분배기 교체했더니 이 만화가가 사는 법 이희정(socool_rin)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5 댓글 공유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큰사진보기 ▲날백수 인생 - 완벽한 월동 준비 ⓒ 이희정 관련사진보기 덧붙이는 글 | 1인 웹진 corsagee.com 에서 동시 연재됩니다. corsagee.com으로 가시면 오마이뉴스에 실리지 않는 에피소드와 여행툰, 차말똥고도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상#월동준비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5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날백수인생 다음글124화[만화] 호떡이 비싸서 현재글123화[만화] 30년 된 온수분배기 교체했더니 이전글122화[만화] 안경이 똑 부러졌다 글 이희정 (socool_rin)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민화 그리는 만화가 이 기자의 최신기사[만화] 찾았다! 전화위복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미경 대표 "AI로 지식격차 커질듯... 물처럼 공기처럼 공공재여야" 1/19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