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재이 사람, 10만인 | 125화 ㅣ 23.10.13 16:45ㅣ최종 업데이트 23.10.13 16:45 "조선인 죽여라" 일본 '자경단'의 끔직한 실체 [이 사람, 10만인] 민병래 작가(1923 간토대학살 침묵을 깨라) 인터뷰 김병기(minifat)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김병기 관련영상보기 오마이TV는 최근 '1923 간토대학살, 침묵을 깨라'(원더박스)의 저자인 민병래 작가를 인터뷰했다. 관련 기사 "그들은 학살을 즐겼다"... 일제 '살인면허'로 6661명 살육 https://omn.kr/25vhr #간토대학살 #관동대지진 #10만인클럽 #간토대학살#관동대지진#관동대학살#10만인클럽#민병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이 사람, 10만인 다음글126화마트 도둑으로 몰린 지독한 산책 중독자, 그가 퍼올린 책 현재글125화"조선인 죽여라" 일본 '자경단'의 끔직한 실체 이전글124화"그들은 학살을 즐겼다"... 일제 '살인면허'로 6661명 살육 추천 영상뉴스영상뉴스 전체보기 재생하기 경찰청장 직무대행 "한동훈 딸 사건 전면 재수사 배제 안 해" 재생하기 '명태균 여론조사' 2심 전부 무죄... 윤석열, 선고 뒤 미소 재생하기 "정쟁 도구로 사용 말라" 참고 있던 영화인들 터졌다 재생하기 [영상] 배우 유해진 향한 거친 욕설, 자택앞에 몰려간 보수단체 글 김병기 (minifat)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환경과 사람에 관심이 많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입니다. 10만인클럽에 가입해서 응원해주세요^^ http://omn.kr/acj7 이 기자의 최신기사"총칼 대신 자비를"... 4대 종단, 전쟁 종식 '오체투지' 갤러리 오마이포토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1/7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이 대통령 재판 재개" 목청 높인 장동혁 대표 김민석 "따뜻한 나눔·회복의 추석 되길" 철거된 '검찰 간판'... 공소청으로 문패 바꿔단 검찰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긴급 기자회견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