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도 인적이 뜸한 곳에 버려져 있는 링컨 컨티넨탈 차량이 수년 간 방치돼 있다는 주민 신고에 현장에 나가 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완도군청 경제교통과 직원들. ⓒ 완도신문
미국 고급차의 대명사 링컨 컨티넨탈이 전남 완도 노화도 인근 야산에 수년째 방치돼 있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 왔다.
지난 10일, 현장 방문한 조광철 군청 경제교통과 팀장은 "외딴섬에 버려진 차량의 경우 대부분이 대포차라고 불리는 무적 차량이다"라며 "외지에서 섬으로 끌고 와 버리고 간 차량으로 보여 상태 등을 확인하기 위해 노화도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완도신문에도 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