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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영상을 보면서 매일 힐링하는 '조카바보'입니다
신미선
코로나19로 답답한 나날이지만, 귀염둥이 조카 영상을 보면서 매일 힐링하는 '조카바보'입니다
AR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머리 위에 오리가 있는 게 신경쓰이는지, 조카 나름의 임기응변(?)을 펼치더군요. 저만 귀여운가요?ㅎㅎ
두 번째 장면은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주 못하자 아예 현관에 나가 밖에 가자고 시위(?)하는 조카의 모습입니다. 얼른 코로나 걱정 없이 조카와 나들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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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스마트폰 30초 힐링 영상 공모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