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산경남 20.11.01 16:16ㅣ최종 업데이트 20.11.01 16:31 [영상] 천연기념물 '원앙', 수위 낮아진 낙동강 발견 수문 개방한 창녕함안보 상류 창녕 개비리길 쪽 낙동강, 11월 1일 관찰 윤성효(cjnews)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천연기념물 '원앙', 낙동강 발견... "MB 보고 있나?" 마창진환경운동연합 관련영상보기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이 수위 낮아진 낙동강에서 발견되었다. 11월 1일 창녕 개비리길 쪽 낙동강에서 원앙 2마리가 관찰된 것이다. 이곳은 낙동강 창녕함안보 상류에 있다. 창녕함안보는 10월 11일부터 수문을 개방해 수위를 낮추었다. 마창진환경운동연합은 수위가 낮아지면서 원앙이 찾아온 것으로 보고 있다. #천연기념물#원앙#낙동강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영상뉴스영상뉴스 전체보기 재생하기 제주올레 서명숙이 정한 비문 "쉿, 여왕님 깨실라" 재생하기 12년 걸린 '박근혜 7시간'... "위로 아닌 법과 제도로 증명해야" 재생하기 이스라엘 군이 쇠망치로 예수상 파괴... 사실이었다 재생하기 방 안에 가득 찬 곤충... 여든셋 동충하초 박사의 운명 바꾼 결정적 순간 글 윤성효 (cjnews)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경남도 "남부내륙철도 착공,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갤러리 오마이포토 사북항쟁 시기 국가폭력에 대한 공식 사과 이행 촉구 사북사건 피해자 및 유가족 기자회견 1/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세종대왕 동상, 묵은 때 벗겨내고 깨끗한 봄맞이 또 '선서 거부'한 박상용 검사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 선언... "'국힘 제로' 실현할 것"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과반노조 공식 선언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