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재4.15총선 | 396화 ㅣ 20.04.02 11:48ㅣ최종 업데이트 20.04.02 12:03 [만평] 거대양당 의석싸움, 동강난 준연비제 공식선거운동 개시, 위성정당 의석 쟁탈전... 첫 준연비제 개혁취지 무색 계대욱(namutoto)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5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큰사진보기 ▲두 동강 난 준연동형비례대표제 ⓒ 계대욱 관련사진보기 덧붙이는 글 | ㄴ #415총선#준연동형비례대표제#거대양당#위성정당#정치개혁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5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4.15총선 다음글397화은평구청 500억대 코로나19 추경 통과 현재글396화[만평] 거대양당 의석싸움, 동강난 준연비제 이전글395화민주당 대전 후보들 "개혁 완수 위해 반드시 승리" 글 계대욱 (namutoto)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왼쪽 손바닥을 펴보세요. 사람의 손금엔 '시'라고 쓰여 있어요. 이 기자의 최신기사째깍째깍 탄핵시계, 반짝반짝 탄핵봉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민석 "따뜻한 나눔·회복의 추석 되길" 1/13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이 대통령 재판 재개" 목청 높인 장동혁 대표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철거된 '검찰 간판'... 공소청으로 문패 바꿔단 검찰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긴급 기자회견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