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인천경기 18.07.26 16:00ㅣ최종 업데이트 24.08.08 10:53 [모이] 22년째 방치된 안양역 '흉물' 안양시에 바란다... 이 건물, 어떻게 좀 해주세요~ 공명식(relax1106)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4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큰사진보기 ⓒ 공명식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공명식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공명식 관련사진보기 22년째 방치된 안양역 인근 흉물(?)입니다. IMF 이후 방치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안양시에서 해체 하든지, 아니면 보수를 하든지 해서 미관을 해치지 않고 노른자 땅을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모이#안양시#시민의바람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4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공명식 (relax1106)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트위터 정의로운 사회를 위하여 갤러리 오마이포토 국민의힘 항의 받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당대표 출마 선언한 김민석 "국정성공, 총선승리로 보답하겠다" 참외 1kg 800원, 양파 1kg 650원... 7·7 전국농민대회 조경태 "징계권 사유화한 장동혁, 즉각 제명·출당시켜야" 촛불행동, 주한미대사로 취임하는 미셸 스틸 거부 선언 전달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