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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시작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훈련을 앞두고 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전국 1000여 곳에 걸렸다.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했다고 밝혔다.

전국에 걸린 한미군사훈련 중단 1,000개 현수막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
전국에 걸린 한미군사훈련 중단 1,000개 현수막'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 ⓒ 홍기호

전국에 걸린 한미군사훈련 중단 1,000개 현수막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
전국에 걸린 한미군사훈련 중단 1,000개 현수막'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 ⓒ 홍기호

전국에 게시된 한미군사훈련중단 1,000개 현수막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
전국에 게시된 한미군사훈련중단 1,000개 현수막'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북, 충남,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전북 등 전국의 시내 주요 지점에 '한미군사훈련 중단, 대북특사 파견, 평화협상'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게시 ⓒ 홍기호

이들은 "올해 UFG한미군사훈련은 북한-미국 간의 말폭탄 오고 가는 와중에 강행된다"며 "전쟁이 나도 수천명이 죽어도 미국땅이 아니라는 미국 정부의 인식대로라면 우리국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한반도 전쟁으로 비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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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수막 게시를 시작으로 전국 시도별로 '전쟁이 아닌 대화로'거리 연설회, 미대사관 앞 릴레이 성명발표 및 평화행동, 한미군사훈련 현장 대응투쟁' 등을 한미군사훈련이 끝나는 시점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원회 상임대표인 김종훈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대북, 대미정책 기조를 수정해야 한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적으로 제안한 바 있다([공개편지] 대통령님, 종속적 한미동맹도 적폐입니다).

덧붙이는 글 | 민플러스에도 송고예정입니다.



#한미군사훈련중단#대북특사파견#평화협상#김종훈#새민중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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