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카드뉴스 17.03.22 10:25ㅣ최종 업데이트 17.03.22 10:25 '송파 세 모녀'는 왜 건강보험료 5만원을 내야 했을까? [카드뉴스] 소득에 따른 공평한 건보료 부과가 필요하다 박지호(jiho6347)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1 댓글 공유10 건강보험 부과체계, 이번엔? ( 1 / 11 ) 메뉴 추천카드뉴스 [카드뉴스 4편] 윤석열 정부 2024년 세수결손,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2편] 윤석열 정부 2025 예산안, 그 내용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1편] 윤석열 정부 부자감세, 그 영향을 알아보아요 [카드뉴스] 서비스노동자도 주말엔 쉬고 싶어 다시보기 상병수당이 왜? 나에게 중요할까? [카드뉴스] 반복되는 산재노동자 때리기, 치료받을 권리는 어디로? 노동 파편화와 탄압을 넘어, 자본 책임성 강화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복사 다른 카드뉴스 더보기 #건강보험#건강보험 부과체계#경실련#국회#소득 중심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1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박지호 (jiho6347)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트위터 NGO 활동가입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고향사랑기부금, 기부의 이유를 만들어야 한다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1/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오연호 대표, AI 빅테크에 경고 "불가피하다 말하지 말라"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