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재'비선실세' 최순실 | 208화 ㅣ 16.11.05 17:46ㅣ최종 업데이트 16.11.05 17:46 [만평] '못찾겠다 꾀꼬리', 이러진 말자구 [사짜성어] 숨박꼭질, 다 찾아드릴게요 박현수(kaksa)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6 댓글 공유1 큰사진보기 ▲(사짜성어) 숨박꼭질꼭 찾아줄게. ⓒ 박현수 관련사진보기 숨. 느라 다들 바쁘시네요박. 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나가는 문은 없습니다꼭. 모두 찾아드릴게요질. 긴 쪽이 이긴다는 것, 우리도 잘 알고 있거든요꼬리를 자르고 몸통을 숨겨보지만, 촛불이 너무 밝아 어디계신지 다 보이네요. #사짜성어#숨박꼭질#박근혜최순실게이트#비선세력#검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6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비선실세' 최순실 다음글209화비선허세가 첨삭한 박근혜 담화문, '속 시원하네' 현재글208화[만평] '못찾겠다 꾀꼬리', 이러진 말자구 이전글207화분노한 시민 서울 20만, 전국 30만 "박근혜는 사과 말고 퇴진하라" 글 박현수 (kaksa)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페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기사가족이 된다는 것 갤러리 오마이포토 대학생들 '팔레스타인 집단학살 연루기업 보이콧' 1/9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국민의힘, 청와대 앞 현장 의원총회 복당한 송영길, 배웅하는 정청래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동일 임금 쟁취" 3·8여성의 날 기념 41회 한국여성대회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