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재오마이포토 | 18273화 ㅣ 15.11.30 20:24ㅣ최종 업데이트 15.11.30 20:24 [오마이포토] 경찰과 맞선 불교신도 권우성(kws21)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경찰과 맞선 불교신도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수배중인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조계사에서 몸을 피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대한불교청년회 회원들이 조계사 일주문앞에서 경찰진입에 반대하며 '경찰진입 절대불가'가 적힌 피켓을 두르고 있다. #민주노총위원장수배#조계사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18274화[오마이포토] 대구 허름한 식당에 내걸린 '참 좋은 대통령' 현재글18273화[오마이포토] 경찰과 맞선 불교신도 이전글18272화[오마이포토] 조계사 일주문 앞 "경찰 진입 안돼"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글 권우성 (kws21)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오마이포토] "결선투표제 도입! 비례대표 확대!" 국회 압박 시민대행진 갤러리 오마이포토 "성별 임금 격차 해소, 동일 임금 쟁취" 1/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