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재오마이포토 | 18272화 ㅣ 15.11.30 20:23ㅣ최종 업데이트 15.11.30 20:26 [오마이포토] 조계사 일주문 앞 "경찰 진입 안돼" 권우성(kws21)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3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오마이포토] 조계사 일주문앞 "경찰진입 안돼"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수배중인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조계사에서 몸을 피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대한불교청년회 회원들이 조계사 일주문앞에서 경찰진입에 반대하며 '경찰진입 절대불가'가 적힌 피켓을 두르고 있다. #민주노총위원장수배#조계사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18273화[오마이포토] 경찰과 맞선 불교신도 현재글18272화[오마이포토] 조계사 일주문 앞 "경찰 진입 안돼" 이전글18271화[오마이포토] "경찰진입 반대" 불교신도 시위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글 권우성 (kws21)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오마이포토] "결선투표제 도입! 비례대표 확대!" 국회 압박 시민대행진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현수 교수 "AI가 연결의 도구? 단절의 도구? 결정할 순간에 와있다" 1/19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김미경 대표 "AI로 지식격차 커질듯... 물처럼 공기처럼 공공재여야" 김성천 정책보좌관 "AI가 아니라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소중하다" AI에 이겨본 유일한 사람 이세돌 "인간의 스토리 여전히 중요" 맹성현 교수 "인간의 AI 가축화 우려, 인간다운 경험과 협업이 해법"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